언제까지 북한을 떠올리면, 북한 정권만 생각할래?

북한 정권에서 벗어나, 다양한 북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<장면: 장마당의 얼굴들> 매거진 읽어보고 싶지 않아?

그냥 평범한 매거진 아니냐고? 타 매거진과 다를 게 없다면 링크 아띠스트가 아니지.

눈길을 사로잡는 다양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북한을 더 쉽고,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. 공통점을 토대로 처음 만나는 남북의 청년들이 음식을 공유하며 나누는 대화부터 장마당의 이야기, 북한 이탈 주민의 패션 브랜드, 프리저브드 플라워 브랜드와 따뜻한 감성의 시까지.

보고 싶고, 알고 싶은 이야기는 다 넣었으니까 일단 매거진 펼치기만 해!

멋지다, 멋지다, <장면: 장마당의 얼굴들>!

잘봐, 아띠스트 매거진이다.